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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번째 week에 대한 간단한 성찰과 회고 ! #36

Description

@sefide

좋았던 점

  • 팀 멤버분들의 코드를 보고 디버깅해보는게 확실히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. 혼자라면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도 알게 되고 같은 동작을 다르게 구현할 수 있다는게 흥미로웠어요.
  • 리뷰를 통해 고려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았어요. 가볍게 생각했던 부분들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이 부분이 공부가 많이 되었어요.
  • 릴레이 형식으로 제가 작성한 코드를 다음 멤버가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다보니 확실히 가독성, 코드 명료성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. 나름 유지/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좋은 트레이닝법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.

아쉬웠던 점

  • 팀원들과 특별한 상의 없이 첫번째 순서로 바로 개발에 들어가서 어떤 방식으로 구현해야 할지 방향을 정하는게 어려웠어요. 방향을 잘 잡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어요. 다음엔 좀 더 도전적으로 시도해봐야겠다고 스스로 생각했어요.
  • 방식에 대한 이해가 처음에 부족했어서 아쉬웠어요. 참고용으로 넣어뒀던 HttpClient나 내장 톰캣 라이브러리를 꼭 이용해야 하는 줄 알고 헷갈렸던 부분이 있어서 초반에 구현을 많이 못해 아쉬웠어요. (이 부분은 제가 오티 때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캐치를 못했기 때문이예요😭)
  • PR 올리는 시간이나 리뷰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, 현준님의 역할이 없었으면 정말 큰일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촉박한 느낌이 들다가 한없이 늘어지기도 하고 이 부분은 좀 어려웠어요.

ps.공부가 많이 되는만큼 리뷰하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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